An Unforgettable Journey

Bahati 재단, Jesse Reese재단, 그리고 Augies Quest의 모금을 위해 아메리카 전역으로 라이딩하다. - Rahsaan Bahati

2017년 10월, 저는 올해의 Race Across America에서 경쟁하기 위한 4명의 팀에 합류하지 않겠냐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RAAM는 많은 사람들에게 세계에서 가장 힘든 자전거 레이스라고 여겨지는 레이스입니다.

지난 36년 동안 전 세계에서 수많은 사이클리스트들이 그들의 정신적/신체적 한계를 넘어서기 위하여 RAAM에 도전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에서 가장 긴 부두 중 하나인 Oceanside에서 시작되는 RAAM은 3,000마일(약 4828km)에 걸쳐 이어지며, 175,000ft를 올라야 하고, 12개의 주를 지나 동부 해안의 유명한 세일링 명소인 메리랜드 주 아나폴리스에 있는 City Dock에서 마무리됩니다.

저는 이 여행에 동의했습니다. 여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제 스스로를 한계까지 몰아붙이고 싶었고, 이런 기회가 아니면 결코 하지 않을 일을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몇 달간의 준비 끝에 그 날이 찾아왔습니다. 저는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났고 우리의 출발 시각인 12시 15분이 가까워졌습니다. 저는 이미 형광색 Pactimo 사이클링 의류를 입고 있는 3 명의 팀 동료를 보았습니다. 그들은 매우 밝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우주에서도 그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미 준비가 되어 있는 이 사람들을 보자 아직 출발 시간까지 1시간 정도가 남아있었음에도 저는 더욱 초조해졌습니다.

레이스 시작

막판에 모든 준비가 끝난 후 우리는 출발선에 섰습니다. 친구들과 가족들이 우리를 배웅하기 위해 오션사이드 부두 주변에 모여들었습니다. 우리 팀을 소개하는 소리가 가장 시끄러웠습니다. 출발선 곳곳에 “Bahati”라고 외치며 우리를 응원하는 팬들이 있었습니다.

셋, 둘, 하나 - 그리고 우리는 출발했습니다! 오션사이드에서의 가벼운 출발은 매우 멋졌습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3,000마일 넘게 남아 있었고, 우리는 도시 바깥의 공식적인 출발선까지 가기 위해 7마일의 바이크 트레일로 향했습니다. 첫 번째 3마일을 달리는 동안 저는 벌에 두 번 쏘였습니다. 한 번은 입쪽에, 그리고 다른 한 번은 배였습니다.

RAAM에 참가한 사람들이 단순히 완주를 목표로 라이딩하고 있다고 하는 말은 농담일 것입니다. 이 팀들은 서로 경쟁합니다! 그리고 매우 빠르게 달려갑니다. 우리는 첫 45마일(약 72km)을 두 시간만에 돌파했고, 언덕 위를 질주했으며, 태즈메이니아데빌(유대목 주머니고양이과의 포유류)처럼 내리막길을 달렸습니다. 정말 놀라웠습니다. 저의 첫 번째 선두가 끝나고, 3인 로테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로테이션 계획은 이렇습니다: 4명의 라이더 중 3명의 라이더는 30분 인터벌로 로테이션을 하고, 네 번째 라이더는 6시간 동안 휴식을 취합니다. 그리고 첫 번째 6시간이 지난 후, 3인 중 한 명의 라이더가 6시간의 휴식에 들어가고, 쉬고 있던 네 번째 라이더가 로테이션에 합류합니다. 그렇게 6시간마다 라이더가 교체됩니다. 하지만 만약 여러분이 세 번째 라이더라면 18시간을 연속으로 라이딩하게 됩니다 — 이것은 제가 6시간을 쉬기 전에 한 첫 번째 라이딩이었습니다. 처음으로 18시간을 달리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었습니다. 우리는 미친듯한 측풍을 맞으며 고지대의 사막으로 향했습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따라잡을 수 있는 팀을 보았고, 레이스에서의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초기에 이렇게 힘들게 가는 것이 우리에게 나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경쟁하고, 또 경쟁했습니다.

우리는 곧 애리조나 주에 도착했고 프레스콧으로 향했습니다. 주변에는 볼 것이 아무것도 없었으며 매우 따뜻하고 건조했습니다. 밤이 다가오면서 플래그스태프까지는 1마일 정도 남아 있었고, 이곳은 고지대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공기의 질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훨씬 더 신선하고, 깨끗했으며, 상쾌했습니다. 이곳에 오면서 우리는 두 번의 실수를 했는데 이로인해 더 많은 시간을 소모해야 했습니다. 길을 잘못들어서 몇 마일을 라이딩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더 많은 시간을 들이게 합니다.

산 속을 향해 나아가다

유타 주에 가까워질 때는 모든 것이 뜨거워졌습니다. 오르막길은 더 길어지고, 가팔라졌으며, 더 어려워졌습니다. 그리고 희박한 공기는 라이더에게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습니다. 곳곳에서 두통과 산소 부족에 대한 불평이 터져나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계속 밀고 나갔습니다.

유타 주에서 콜로라도 주로 떠나는 것은 꽤나 매끄럽게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지형에서 큰 차이는 느끼지 못했지만, 수마일에 걸친 콜로라도 주의 경치가 유타 주보다는 그림같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제 로테이션은 마침내 끝났고, 다음 로테이션 라이더들은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산 꼭대기인 Wolf Creek Pass를 향해 올라가야 했습니다. 우리는 해발 10,587ft에서 대륙분수령을 지났습니다. 그 높은 곳의 경치는 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다웠고, 대단했으며, 순수했습니다.

플랫 랜드

사람들은 제게 캔자스 주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옳았습니다! 시작은 빠른 순풍이 우리를 50mph(약 80k/h)까지 밀어주면서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정말 굉장했고, 우리는 단지 캔자스 주를 미끄러지듯 질주하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회전을 하게 되자 이것은 측풍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순풍이 주는 힘을 20%정도 잃었지만, 여전히 빠르게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피할 수 없는 순간이 왔습니다: 우리는 다시 턴을 해야 했고, 이 바람은 완벽한 역풍이 되었습니다.

GIANT Trinity TT 바이크를 탄 것이 여기서 빛을 발했습니다. 저는 에어로 포지션으로 라이딩할 수 있었으며 빠른 속도로 바람을 가르며 달릴 수 있었습니다. 저는 Fast Forward 휠 디자인 디스크를 리어에 장착했고, FFWD FR6를 프론트에 사용했습니다. 이 차이를 여러분에게 더 확실하게 설명하자면, 제 팀 동료는 보통 로드 바이크를 타고 평균 21mph(약 34k/h)를 달렸지만 저는 Trinity를 타고 평균 28mph(약 45k/h)로 질주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캔자스 주에 있지 않아.”

캔자스 주를 통과한 것은 엄청난 승리였습니다. 매미, 18륜 대형 트럭, 옥수수밭, 그리고 바람 밖에 없는 직선 도로에서 100마일 이상 라이딩 하는 것은 정신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우리는 해냈습니다!

저는 미주리 주를 경유하면서 정신적으로는 평지 도로를 달릴 준비를 했습니다. 중서부 지역이니까, 평지가 많지 않겠어요? 아뇨, 미주리 주는 결코 평평하지만은 않았습니다. 3-5마일마다 계속해서 300ft의 언덕이 나왔습니다. 기온은 화씨 100도(약 섭씨 38도)에 육박했고, 습기가 많았으며, 나타나는 언덕 위를 오를 때 마치 누군가가 뒤에서 붙잡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는 미주리 주를 통과하는 대부분의 시간에 GIANT Trinity를 타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커다란 언덕은 높이가 너무 높아서, 업라이트 포지션을 취할 수 있고 편하게 오르도록 세팅해놓은 GIANT Propel로 바꾸어야 할 때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가장 멋진 길일 것입니다.

밤새도록 라이딩을 하고 난 후 우리는 인디애나 주에 가까워졌습니다. 아마 이곳은 제게 있어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제 모교인 인디애나 주립 대학교가 있는 인디애나 주의 블루밍턴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알기를 원치 않았던 다양한 것들에 눈을 뜨게한 곳이었습니다. 인디애나 주에서 흑인인 것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었지만, 흑인 사이클리스트라는 것은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비록 Courtney Bishop이 만든 흑인 사이클링 팀은 우여곡절과 갈등을 겪으며 싸움을 벌여야 했지만, 저는 이러한 불행한 상황들로부터 항상 인생의 교훈을 얻었습니다. 저는 정말 멋진 사람들을 만났고, 평생의 친구를 사귀었습니다. 네, 인디애나 주에서 라이딩하는 것은 제게 꼭 필요한 순간이었습니다.

대학교에 가까워지면서 저는 점점 더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10년도 더 전에 제가 훈련을 했던 도로 위를 라이딩할 때 저의 에너지 레벨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캠퍼스에 다가가면서, 제 다리는 계속해서, 더, 빨라졌습니다. 저는 웃기 시작했으며 어느 순간 매우 감정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좋지만은 않았던 날을 되돌아보면서 거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보이콧했던 날들, 동료 사이클리스트들이 우리와 경쟁하지 않았던 나날들. 그 시절의 이야기는 또 다른 블로그 포스팅에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저는 거의 1시간 동안 자전거 위에 있었고, 이제 제 팀 동료 Chris와 자리를 바꿀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을의 끝에 다다랐을 때 저는 저의 대학 시절 멘토였던 Tim Stockton을 마주쳤습니다. 그는 캠퍼스 하우징 코디네이터로 수년간 IU에서 일해 왔습니다. 저는 Tim과 그의 아내를 볼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우리는 Chris가 이끄는 동안 도로 옆에 앉아 20분 동안 이야기를 했습니다.

습했던 하루는 이제 밤이 되었고 우리는 오하이오 주의 오르내리는 언덕 위에 있었습니다. 천둥 번개를 동반한 엄청난 소나기와 폭풍이 다가오면서 우리가 도전하고 정복할 수 있는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오하이오 주를 떠나 웨스트 버지니아 주로 들어섰을 때는 커다란 산악 지대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RAAM 미디어팀이 우리의 열정을 담기 위해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재빨리 솔직한 인터뷰를 한 후 우리는 산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6시간이 지난 후 저는 애팔래치아 산맥 한복판에 있는 외로운 식당 안에서 따뜻한 음식을 먹기 위해 자전거에서 내렸습니다. 움직이는 RV가 아닌 곳에서 가정에서 요리한 음식을 먹고 쉬는 것은 정말이지 좋은 기분이었습니다.

다섯번째 날

우리는 펜실베니아 주의 끝에 가까워지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아직 날이 밝았을 때 메리랜드에 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앞에 놓인 산과 비는 우리를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평균 속도는 떨어졌습니다. 우리는 새벽 3시 즈음에 펜실베니아 주의 게티스버그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의 경치는 마치 헐리우드 영화의 한 장면 같았습니다. 짙은 안개가 이 역사적인 장소의 땅 위를 뒤덮고 있었습니다. 비현실적이면서도 꿈같은 곳이었습니다. 정말, 그랬습니다. 우리는 그 모습을 보기 위해 잠시 멈췄습니다. 그곳의 역사를 바라보고, 지금까지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심호흡 했습니다.

잠깐의 휴식 이후 다시 출발했을 때 우리는 결승선으로부터 100마일(약 160km)도 채 떨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네 명의 라이더는 마지막 100마일은 함께 달리기로 결정했고, 2,900마일의 여행 동안 처음으로 네 명이 함께 한 대의 밴으로 들어갔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싸웠고, 한 명이 다른 한 사람을 끌면서 재빠르게 메리랜드 주로 향한 여행을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아마폴리스 부두에 있는 공식적인 피니시 라인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팀 캡틴) Mark Brandenburger 가 결승선을 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레이스가 끝이났고, 우리는 해냈습니다! 샴페인을 터뜨렸습니다. 우리는 함께 작은 축하 맥주잔을 부딪혔고, 자전거를 타고 에스코트를 받으며 4마일 떨어진 곳에 있는 아마폴리스 부두를 향했습니다. 가족과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정말 멋졌습니다.

저는 우리의 모든 파트너와 스폰서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돕기 위해 세 개의 재단에 기부한 모든 사람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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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photos courtesy of Doug Hall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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