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GIANT 엠베서더 Jack Thompson과 Julian Spiller는 일생에 한 번뿐일 모험을 떠났습니다. 그들은 Revolt Advanced 바이크를 타고 방콕에서 태국의 푸켓까지 이르는 모든 지형 위를 달렸습니다. 그 모험은 이렇게 펼쳐졌습니다..

넓고 적막한 해변, 코코야자 나무가 흩어져 있는 하얀 모래, 따뜻한 여름 해, 그리고 신선한 과일의 향기로 유명한 태국은 ‘편안하고 조용한 시간’과 동일한 의미를 지닌 국가이며, 종종 혼잡하고 번잡한 ‘보통의 삶’의 탈출구가 되곤 합니다.

동남아시아 열대지방에 있는 낙원, 태국은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말레이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습니다. 인구는 6천 6백만명이며, 온 나라가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태국의 수도인 방콕은 지구 상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도시 중 하나이지만, 이렇게 혼란스러운 장소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태국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아직 자전거를 타고 달리지 않은 도로, 사진으로는 담을 수 없는 외지지만 너무나도 아름다운 해변, 맛과 향이 풍부하여 요리에 대한 감각을 가득 채우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태국은 의심의 여지없이, 아시아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사이클링 장소 중 하나입니다.

올해 초 태국 관광청(TAT: Tourism Authority of Thailand)과 타이 항공은 태국 만의 (물론 자전거를 타고 떠나는) 모험 속으로 Julz와 저를 초대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모험 속에서 발견한 것을 글로 남겼습니다. 그들의 목표는 사이클리스트들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풍경과 장소를 찾아내서 더 큰 사이클링 세계에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집에 앉아, 발은 소파 위에 올리고, 무릎에 컴퓨터를 둔 채로, 저는 방콕에서 시작될 모험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태국 만을 따라 남쪽으로 나아가면서 휴식 시간을 보내게 될 서부 만의 수랏타니까지 이어지는 경로를 계획했습니다. 이후에는 카오속 국립공원으로 향하게 되고, 목적지인 푸켓에 도착하기 전까지 서쪽으로 정글을 가로지르며 크라비까지 횡단하기로 했습니다. Julz와 저는 그곳의 도로 상황이 어떨지도 정확히 알 수 없었고, 거친 트랙 위를 모험하겠다는 열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GIANT의 최신 ‘Revolt’ 어드벤처 바이크를 우리의 무기로 선택하였습니다.

Julz와 저는 출발하기 전까지 만난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소셜 미디어에서 친구로 지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자유와 도로 위를 달리는 삶, 그리고 GIANT 자전거와 모험에 대한 공통된 열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퍼스에서 출발하여 방콕을 향한 여정에 올랐습니다. 당시에 우리가 깨닫지 못했던 것은, 앞으로 경험하게 될 2주의 시간이 우리가 두 바퀴 위에서 보낸 시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될 것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The Whips

Revolt는 최고의 어드벤처 바이크입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지난 몇 년 동안 다양한 종류의 자전거를 타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협찬을 잠시 제쳐 두더라도 Revolt는 어드벤처 자전거가 지니고 있을 모든 것을 갖추었습니다. 45mm 타이어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3개의 물통 케이지와 마운트 렉, 펜더 그리고 페니어를 장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지형에 도전할 수 있고, 그러면서도 가벼운 무게를 지니고 있습니다. 물론, 강철과 티타늄이 어드벤처 자전거 섹션의 트렌드라고 하지만, 제 생각에는 카본이 모든 것을 능가하는 것 같습니다. 자전거 제조업체들이 ‘귀중한 금속’에서 ‘검은 마법’ 즉, 카본으로 발전해 나가는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GIANT는 이것과 관련하여 확실히 업계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p세팅을 최소화하기 위해 Julz와 저는 용품 선택을 최소로 하게 만드는 상황 속에서 프레임 가방들을 선택하였습니다. 도로 위에서의 삶에서 가장 보람 있는 것 중 하나는, 여러분이 짊어지고 갈 수 있는 물품에만 의지하여 살아가는 능력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쉽게 ‘이것 2개, 저것 중 3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여러가지를 가져가려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짊어지고 있는 것 외 그 무엇도 없이 살아야만 할 때,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보다 못하고, 오히려 적은 것이 과한 것보다 낫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흥미롭게도, Julz와 제 키는 똑같이 6’2피트입니다. 저는 M/L 프레임을 사용했고, Julz는 XL 프레임을 사용했습니다. 저는 제 팔다리가 긴 줄 알았어요… Julz는 정말 팔다리가 길었습니다!!

The Bangkok Hustle & Bustle

자전거를 타고 있든 혹은 자전거에서 내렸든 여러분이 어떻게 보고싶은 지와 상관없이 방콕은 미쳤습니다… 최소한 우리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도로 교통망은 혼잡스러웠고, 교통량은 매우 많고 혼란스러웠습니다. 다행히 우리는 송크란 축제 (태국의 새해 기념일, 아마 한 해 중 가장 큰 공휴일일 것입니다.) 기간에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원래 생각했던 것 보다 교통이 훨씬 덜 혼란스러웠고, 남쪽으로 향하면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첫 날 주행 거리는 110km였고 모두 포장 도로를 달렸습니다. 이 날은 결코 자전거 위에서 힘들었던 날은 아니었습니다. 제 경험에 따르면 대도시의 중심에서 벗어나는 것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오래 걸리게 됩니다. Julz와 저는 천천히 기어가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고, 길 모퉁이를 돌면서 뒤에는 차가 밀리고, 앞쪽으로도 교통량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교통 체증은 결코 오지 않았고, 두 바퀴는 계속해서 남쪽으로 굴러갔습니다… 모험은 순조롭게 시작되었습니다!

Coastal Hotspots

우리는 2일차에 처음으로 실제 해안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메인 도로에서 급하게 좌회전을 한 후에 마치 그림같은 완벽한 해안선을 발견했습니다. 물가 바로 옆에는 작은 휴양 도시 춤폰이 있었습니다. 춤폰은 관광객들이 아닌 지역 주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입니다. Julz와 저는 차도 가장자리에 서서 다양한 신선한 과일 스무디를 즐겼습니다. 그 때는 한낮이었고, 이 무렵 기온이 매일 치솟고 있었습니다. 스무디는 그것을 식혀주면서 신체의 온도를 낮춰 후아힌까지 계속해서 도전하고 전진할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코코야자 나무 사이를 헤치고 나아가며 좁은 뒷길을 따라 달릴 때, Julz와 저는 도시의 방콕과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이 새로운 풍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차는 한 대도 보이지 않았고, 우리가 문을 지나칠 때마다 손을 흔들고 환호하는 친절한 지역 주민들을 볼 수 있는 작은 마을을 지나갔습니다. 우리는 사나운 개들에 대한 경고를 들었고, 출발하기 전에 병원에 가서 광견병 주사를 맞으며 모든 예방 조치를 취했지만, 자전거의 허브에서 나는 소리에도 불구하고 개들은 모두 평화롭고 침착했습니다.

서부 해안 전역에 흩어져 있는 작은 어촌들과 마을들은 지난 몇 년 동안 손에 꼽을 만큼 소수의 외국인들이 방문했던 것 같습니다. 편의 시설은 기본적인 것만 있었지만, 풍경과 순수할 만큼 고요한 분위기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Julz와 저는 평소에 서로에게 잔소리를 하고 나쁜 농담을 나누었지만, 그 긴 시간 동안에는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서 풍경 속에 녹아들었고,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해안 지역에 대한 가장 선명한 기억은 세 번째 날 우리가 코너를 돌면서 해안선을 향해 내려올 때였습니다. 작은 자갈길을 따라 정글에서 나왔을 때, 해안선은 우리의 바로 앞에 펼쳐져 있었고, 젊은 불교 승려들을 위한 수도원을 라이딩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물가에 있는 잔교를 따라 바다로 50m 정도 나갔습니다. 승려들이 물가에서 목욕을 할 때 우리는 잔교 위의 울타리에서 균형을 잡으며 우리가 방문한 곳 중 가장 기억에 남을 장소 중 하나라고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선택한 이 바이크와 Revolts에 장착되어 있는 넓은 그래블 타이어가 아니었다면, 우리는 바로 큰 길을 따라 지나갔을 것입니다. 지역 맥주를 마시면서 우리만의 ‘Corona Advert’ 분위기를 내자는 유혹에 빠져서, 우리는 작은 천국을 찾아 계속 나아가기로 했습니다.

Food on the Road

도로 위에서 파는 음식은 정말 값이 쌌습니다. 하루 동안의 라이딩으로 매우 배가 고팠던 Julz와 저는 마치 돼지처럼 먹어 댔습니다. 아침은 보통 3-4그릇의 밥, 두 개의 찐빵, 토스트 샌드위치 한 두개, 그리고 에너지를 채우기 위한 충분한 양의 카페인을 먹었습니다. 우리는 매일 세븐일레븐에서 아침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그곳의 음식은 일관되고, 맛있으며, 가격이 적당했습니다. 또한 에어콘의 시원한 바람 아래 앉아 있을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우리는 14일 중 12일 동안 세븐일레븐에서 아침을 즐겼습니다. 태국의 거리 음식도 맛있었지만, 보통 아침 식사의 양이 우리의 배를 채울만큼 많지 않았습니다.

시간에 대한 압박이 없었기 때문에 매시간마다 길가의 작은 노점들 중 하나에 들러 달콤한 음료와 맛있는 태국 음식을 먹곤 했습니다. 우리가 보통 먹는 것은 타로 맛 아이스크림(혹은 타로가 들어간 어떤 것이라도), 신선한 과일 주스와 1리터 혹은 2리터의 물입니다. 우리의 규칙은 그 때 우리에게 어떤 잔돈이 있든 지역 판매업자에게 팁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감사함을 보여주었을 때 받는 웃음은 Juzl와 제가 입꼬리를 귀까지 끌어올리며 웃게 만들어주었습니다.

The Local People

지역 주민의 대다수가 가지고 있는 것은 매우 적었지만, 삶에 대한 그들의 관대함과 낙천주의는 우리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모험의 중간 지점이었던 수랏타니에서 우리는 지역 관광위원회와 정부 관계자들을 만났고 36시간 동안 놀라운 환대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맛있는 음료와 음식을 즐겼으며, 마사지와 기념품을 받았고, 하루 동안 카오속 국립공원 프라이빗 보트 투어를 떠났습니다. 카오속 국립공원은 최근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10대 명소 중 하나로 선정된 곳으로 그 풍경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광대하게 펼쳐져 있는 풍부한 초록빛 물을 작은 섬들과 날카로운 절벽으로 부서지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카메라는 우리에게 주어진 사진을 찍을 기회를 모두 따라갈 수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모험의 후반부를 진행하면서, 우리는 Chandi의 작은 산악 지방에 도착하였습니다. 늦은 밤이었고, 원래 계획했던 것보다 더 많은 라이딩을 했습니다. 그리고 힘들었던 날의 마지막에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세븐 일레븐을 향해 굴러갔을 때, 관중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지역 사이클링 클럽은 SPOT 트래커에서 우리의 위치를 추적하고 있었고, 우리를 마을에서 환영을 해 주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다음 날 아침 모험을 출발할 때는 클럽 회원들이 함께 했고, 우리를 조용한 뒷길로 안내하였으며, 끄라비의 숙소의 문 앞까지 데려가 주었습니다. 우리는 태국어를 전혀 하지 못했고 그들은 영어를 약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 사이에는 명백하게 언어 장벽이 있었지만, 자전거와 두 바퀴에 대한 공통된 사랑이 우리에게 필요한 전부였습니다. 우리는 함께 커피를 마시고, 멋진 풍경을 보았으며, 라이딩의 끝이 다가오면서 페이스가 빨라질 때는 각자의 라이딩을 즐겼습니다. 그 날 라이딩이 끝났을 때 우리는 악수를 했고, 헤어졌습니다. 우리는 그 날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날들 중 하나를 보냈습니다.

Off the Beaten Track

라이딩 마지막 날 푸켓으로 가는 길에 GPS 속도계는 우리를 큰 길에서 벗어나게 하며 내셔널 파크의 우거진 코코넛 농장 속으로 이끌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진정한 모험을 경험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우리는 타이어의 압력을 떨어뜨렸고, 몇 개의 작은 언덕 위를 오르내렸습니다. 하지만 1시간이 몇 시간이 되었고, 에너지를 채울 만한 장소를 찾지 못했습니다. 기온은 뜨거웠으며 한낮의 태양이 뜨겁게 내리쬐고 있었습니다. 에너지가 고갈되면서 잡담은 멈췄고, 우리는 곧 물과 음식이 바닥났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래블은 포장 도로가 되었고, 우리는 운이 좋게도 작은 가족이 운영하는 음식 노점으로 향할 수 있었습니다. 그곳의 주인은 Julz와 제가 모든 선반을 해치우며 그들의 음식들을 깨끗하게 먹어 치우는 것을 보고 믿을 수 없어 했습니다. 현관의 그늘 밑에 있는 작은 금속 의자 위에 앉은 Julz와 저는 조용히 설탕으로 배를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과자, 아이스크림, 초콜릿, 과일. ‘일반적인 라이딩 연료’가 아닌 ‘만족감’을 의미했습니다.

첫 단계에서 우리는 수풀 사이로 지나가는 작은 싱글 트랙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앞에 있었고 모험을 리드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제 마음에 있던 유일한 것은 코브라가 곧 제 뒷바퀴를 감싸게 될 것이라는 확신이었습니다. 그 동안 우리가 살아있는 뱀을 본 것은 한 번 뿐이었지만 (게다가 작기까지 했습니다.) 우리는 다수의 죽은 뱀들이 길가에 널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떤 뱀의 사이즈를 보았을 때 저는 무성한 태국 정글 속에 개인적으로 가까이 가고 싶은 마음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큰 길을 벗어날 때마다 스네이크 레이더를 작동했고, 우리는 눈에 불을 키고 너무 늦기 전에 불길한 것을 발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흥미롭게도 태국의 도로 퀄리티는 정말 환상적이었으며, 서구의 몇몇 지역보다도 훨씬 나았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우리는 어디든 우회했고, 작고 포장되어 있지 않은 도로를 탐험했습니다. 몇몇의 모험 중 일부는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만약 Revolts가 없었다면 우리는 그렇게 광범위한 탐험은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Wrapping Things Up

푸켓의 번화한 해변에 가까이 가면서 Julz와 저는 뒤를 돌아보며 우리의 가장 좋은 기억들을 나누었습니다. 풍경은 정말 멋있었고, 음식은 맛있었으며, 사람들은 친절했습니다. 도로는 안전했고, 교통 체증이 없었으며, 여행하는 사이클리스트를 위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우리의 자전거는 기계 문제나 타이어 펑크 없이 완벽하게 달려나갔고, 다양한 지형에서 우리를 서포트하며 뛰어난 퍼포먼스를 발휘했습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자전거를 타고 (보통 홀로)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모험에서 제가 가장 보람을 느꼈던 것은, 제가 그 순간을 새로운 친구와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Julz에 대해 말했듯이, 저는 그 전에 한 번도 그를 만난 적이 없었고, 자전거와 GIANT와의 링크가 아니었다면 아마 만나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여행이 끝날 무렵에는 우리는 가장 친구라고 느꼈고, 저에게는 정말 귀중한 순간이었습니다.

부탄의 산으로 떠나는 다음 여행을 위해 비행기에 탑승했을 때, 저는 오늘날 저의 위치를 돌아보며 저의 행운의 별에게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자전거는 지구의 구석구석까지 데려가 줄 수 있는 놀라운 수단입니다. 로드 바이크, 산악 자전거, 전기 자전거 혹은 그래블 자전거 무엇이든, 이 자전거들은 우리가 다른 사람과 인연을 만들게 하는 특별한 무언가를 지니고 있습니다.

종류가 무엇이든 여러분의 자전거를 손에 쥐고, 함께 갈 친구를 구하고, 다음 모험을 계획하세요. 그것이 여러분을 어디로 이끌 지, 그리고 여러분이 무엇을 보게 될 지 누가 알까요?

지속적인 지원을 해주는 GIANT 바이크에게 큰 감사를 드립니다. 자전거 산업의 최고라 일컬어지는 브랜드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Jack과 Jules를 팔로우하고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는 그들의 이야기를 따라가 보세요:

@jackultracyclist

@yeah.the.j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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