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은 확실하게 보이는 역경이다. 전체가 각 부분의 합보다 크다.

 Both maxims apply to Eric Pirtle’s trip last November to race the 두 격언 모두 Eric Pirtle의 여행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그는 지난 11월 멕시코 Oaxaca 북부의 산악 지대에서 열리는 3일 간의 "블라인드" 엔듀로 레이스, Trans Sierra Norte 레이스에 참가하기 위해 여행을 떠났습니다. Pirtle은 1990년대 초부터 경쟁력 있는 크로스 컨트리 레이서였고 지난 10년간 미국의 GIANT Bicycles USA에서 미국 중서부의 AE(Account Executive)로 일해 왔습니다.

 그는 죽은 자들의 날에 레이스를 치루고, 그 동안 부상과 맞서 싸웠으며, 그리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이국적이지만 동시에 안타까울 정도로 폐쇄적이었던 땅 위에서 새로운 시각을 찾았습니다. 모험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밖으로 나가 도전해보세요.

자정에 열린 천국으로 향하는 문

저는 항상 더 힘든 지형에 도전하는 것과 산악 자전거를 타고 레이스를 치루는 것을 즐겼습니다. 저는 미주리 주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수많은 기술적인 라이딩은 떠날 수 있었지만 긴 내리막길이 있는 가파른 산악 트레일은 그다지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엔듀로 레이싱의 영역입니다. 제가 40대가 되어서 받아들인 스타일이죠.

그래서 멕시코 Oaxaca의 높은 산에서 열리는 Trans Sierra Norte에서 경쟁할 기회가 생겼을 때, 저는 펄쩍 뛰었습니다. 그 레이스는 Sierra Norte 산맥에서 열렸으며, 그곳은 숲이 우거져 있고 생물 다양성으로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축제 중 하나인 "죽은 자들의 날" 기간에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멕시코 사람들은 그 날 자정에 천국의 문이 열리면서 죽은 조상들이 축복을 하기 위해 돌아온다고 믿었습니다.

자전거에 열정적인 한 사람으로서 제 첫 걸음은 레이스에 가장 적합한 자전거를 얻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곳저곳에서 들은 정보를 바탕으로, 코일 샥과 170mm의 프론트 서스펜션 트래블을 적용한 2018년형 GIANT Reign SX를 선택했습니다. 두 번째 단계는 10도에서 15도에 이르는 경사로, 따른 속도의 다운힐, 그리고 이동을 위한 긴 업힐이 이어지는 험난할 3일간의 레이스를 위해 어떤 훈련을 할 지 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미주리 주를 떠났을 때 흥분되고 초조했으며, 그리고 그렇게 큰 자신감은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Oaxaca에 도착했을 때, 저는 같은 생각을 가진 경쟁자들과 함께 여유롭고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죽은 자들의 날 축제는 누구든 에너지를 10까지 끌어올리기 충분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는 이 멋진 스페인 식민지 도시를 점령했고 음악, 퍼레이드, 색상, 사람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음식에 대한 모든 것은 그 어떤 경험과도 달랐습니다.

Oaxaca 시에서 높은 산까지의 이동은 그 자체가 모험이었습니다. 라이더들을 옮기는데 사용 된 스릴 넘치는 낡은 스쿨 버스는 절벽을 따라 펼쳐진 비포장 도로 위를 천천히 통과했습니다. 그들은 마침내 50명의 주민들이 우리를 환영하는 마을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들이 집에서 요리한 음식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그 시골 마을에는 80명의 레이서들이 쉴 수 있는 오두막이 충분히 있었습니다.

그 때 저는 매우 편안했습니다. 레이스 주최진들은 잘 짜여진 행사 계획과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이제 레이스 경험을 활용하고, 경쟁자가 되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제게 달려있었습니다.

3 일간 이어지는 이벤트의 첫 날은 길었습니다. 우리는 산으로 올라오는 1시간짜리 셔틀을 타기 위해서 일몰까지 5개의 스테이지를 마쳐야 했습니다.

저는 이 레이스가 스프린트가 아니라 마라톤이 될 것을 알았고 페이스를 조절하였습니다. 제 목표는 성공적인 피니시를 향한 경쟁에서 저를 탈락시킬수 있는 심각한 사고나 기계적인 문제를 피하는 것이었습니다. 4개의 길고 힘든 스테이지와 이동이 끝난 후에 우리는 예정보다 늦어지고 있었습니다. 해가 지고 있었고 우리에게는 끝내야 할 스테이지 5가 남아있었습니다.

저는 서두르고 있었고, 어쩌면 방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방심의 대가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리어 휠에 막대기 하나가 끼었고, 저는 30mph의 속도로 달리는 와중에 갑자기 멈춰서게 되었습니다. 그 뒤에 해가 지면서 숲에 생긱 그림자로 인해 인한 페달 간의 충돌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에도 불구하고 이 때 달성한 3위 피니시는 제게 많은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레이스에는 즐거움과 함께 포디엄을 유지해야 압박감이 뒤섞이기 시작했습니다. 제 계획은 조금 더 공격적으로 달리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레이스 2일차가 제 능력을 발휘하기에 유리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2개의 서로 다른 스테이지에는 20개에서 30개의 매우 가파르면서 루즈한 스위치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날은 제게 가장 힘든 날이 되었습니다. 저는 4개의 스테이지 중 2개 스테이지에서 더 느리게 달렸을 뿐만 아니라, 그 날의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끔찍한 충돌 사고를 겪기도 했습니다. 그 사고로 저는 왼손 힘줄이 심각하게 다치고 다리가 찢어져 의료진의 치료가 필요했습니다. 저는 종합 5위로 순위가 떨어졌고, 제가 이 레이스를 끝낼 수 있을지조차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DNF에 대한 생각만큼 통증 때문에 잠을 못 자서 정말 힘든 밤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날, 저는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고 결심했고 적어도 첫 번째 스테이지는 끝내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상처를 안정시키기 위해 많은 의료용 테이프를 손에 감고 저는 스테이지를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이것은 긴장을 풀고 제가 앞 브레이크를 덜 사용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하루가 끝날 무렵 저는 레이스를 완주 할 수 있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저는 제 기록은 몰랐습니다. 그러나 저는 2018 GIANT Reign이 멕시코의 매우 가파르고 거친 지형에 완벽한 자전거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긴 시간을 이동하여 Oaxaca 도시로 돌아갔고, 에프터 파티 어워드 세레모니가 있기 전에 자전거를 정리하고 샤워를 했습니다. 산에서 도시로 향하는 버스 여행은 파티와 다름없었습니다. 충분한 맥주와 메스칼주는 대부분의 경험많은 파티 참가자들을 만족시켰습니다.

공식적인 에프터 파티는 Oaxaca 시티의 한복판, 죽은 자들의 날 축제 마지막 날 저녁 피크 타임에 이루어졌습니다. 이 파티는 멕시코에서 가장 멋진 트레일을 따라 내려갔던 3일 간을 레이스를 끝내는 가장 멋진 방법이었습니다. 축제가 한창일 때, 저는 제가 종합 우승을 거두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상을 입은 상태로 5위에서 1위로 올라오게 된 것은 제가 예상했던 일이 아니었습니다. 이것은 25년 이상의 자전거 레이스 경험과 적절한 장비 선택으로 힘들게 얻은 승리였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경험은 지난 3일을 무엇보다 값지게 만들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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