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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트레일, 가파른 클라이밍, 스릴 넘치는 내리막길까지. GIANT E-바이크 엔듀로 프로 선수들이 테스트하고 개발한 트레일 E-바이크는 가장 즐거운 라이딩을 계속해서 경험할 수 있는 힘을 제공합니다.

Reign E+는 GIANT 팩토리 오프로드 팀과의 협력 하에 개발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다수의 E-MTB 내셔널 챔피언쉽에서 우승한 Josh Carlson이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Carlson은 개발 팀이 이전 세대 Reign E+에서 개선해야 하는 중요한 부분을 찾아내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견고한 오프로드 퍼포먼스를 발휘하기 위해 설계된 최신형 Reign E+ 시리즈는 GIANT의 최신 페달 어시스트 기술과 레이스에서 우수성이 입증된 디자인을 기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공격적인 엔듀로 지형에서 최상의 라이딩 퀄리티를 제공하는 최첨단 풀-서스펜션 E-바이크가 탄생했습니다. E-바이크 레이서에서 긴 라이딩에 도전하거나 도전적인 트레일에서 능력을 향상시키기를 원하는 열정적인 라이더까지, 최신 Reign E+는 GIANT에서 개발한 가장 뛰어난 E-바이크입니다.

RideControl Go

최신 RideControl Go 유닛은 탑 튜브에 통합되어 있으며, 온/오프 버튼과 서포트 모드 및 배터리 레벨을 나타내는 칼라 LED 라이트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RideControl Go의 깔끔한 세팅은 외부 배선이나 추가적인 핸들바 마운트 유닛의 필요성을 없앴습니다.

RideControl Ergo 3

Reign E+에는 핸들바 그립에 통합되어 콕핏을 깔끔하게 세팅할 수 있는 RideControl Ergo 3가 함께 제공됩니다. RideControl Ergo 3는 3개의 버튼으로 컨트롤하며 RideControl 앱을 활용하여 개인 취향에 맞게 세팅을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핸들바의 좌측이나 우측에 장착할 수 있고, 더 많은 컨트롤을 원하는 라이더들은 그 반대편에 두번째 RideControl Ergo 3를 추가하면 됩니다.

EnergyPak Smart

최신 Reign E+ 시리즈에는 라이딩을 더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EnergyPak Smart 배터리 시스템을 장착했습니다. 이 배터리 시스템은 GIANT의 가장 뛰어난 배터리 기술로 프레임셋의 하단에 매끄럽게 통합되었습니다. 또한 3시간만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습니다.

Mixed Wheel Size

Reign E+는 27.5인치 리어 휠과 29인치 프론트 휠을 사용하는 혼합된 휠 사이즈를 특징으로 합니다. 이 때 휠 업 프론트가 커질수록 험한 지형 위에서의 균형성과 컨트롤, 장애물을 넘어갈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됩니다. 리어에는 더 컴팩트한 모터와 작은 27.5인치 휠을 장착하여 GIANT 엔지니어들이 리어 엔드를 19mm 줄이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독특한 휠 사이즈의 조합으로 Reign E+는 트레일 위에서 더 민첩한 라이딩 퀄리티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Maestro Suspension

Maestro Suspension
견고한 ALUXX SL 알루미늄 프레임셋은 Maestro 리어 서스펜션 시스템을 중심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는 160mm의 부드럽고 액티브한 리어 트래블을 제공하여 오르막길 및 내리막길에서 접지력과 컨트롤을 더합니다. Maestro의 거의 수직에 가까운 휠 경로와 선형 스프링 커브를 통해 리어 서스펜션은 크고 작은 충격에도 놀라울 정도로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즉 빠르고 연속적인 충격에도 “팩 업” 현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큰 충격이 가해져도 바텀 아웃이 되지 않습니다.
Flip Chip Maestro
라이더는 리어 서스펜션 링크에 위치한 플립 칩을 활용하여 라이딩하는 지형에 맞춰 지오메트리를 신속하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하이 포지션은 느리고 좁으며 더 기술적인 지형에 권장합니다. 이 포지션은 헤드 각도를 가파르게 만들어 신속한 핸들링을 선보이며, 싯튜브 각도 또한 가팔라져 라이더는 더 공격적인 클라이밍 포지션을 취할 수 있습니다. 로우 포지션은 빠르고 오픈된 지형에 이상적입니다. 이 포지션은 헤드 각도를 완만하게 만들고 프론트 휠을 라이더의 앞쪽으로 더 멀리 배치합니다. 이를 통해 라이더는 더 자신있게 가파르고 기술적인 내리막길을 달려나갈 수 있습니다. 또한 로우 포지션은 무게 중심을 낮춰 고속으로 달릴 때도 더 안정적인 느낌을 줍니다.
Josh Carlson on Reign E+

Jumping on an ebike

Reign E+

Hitting a jump on the Reign E+

Josh Carlson taking a break on the Reign E+

Riding over a pud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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