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 Avermaet, Clasica San Sebastian 포디엄을 향해 질주하다!

2019년 8월 4일 일요일

팀 / 라이더

CCC 팀 라이더 Greg Van Avermaet은 지난 주 토요일에 열린 Clasica Ciclista San Sebastián에서 2위를 향해 질주했다. Van Avermaet은 Tour de France에서 끌어올린 최상의 폼을 이어가며 스페인 원데이 클래식의 포디엄에 올라섰다.

“저는 오늘의 레이스에 만족합니다.” 2위 포디엄 피니시를 차지하고, 이곳에서 여섯 번째 탑 10 피니시를 기록한 Van Avermaet은 말했다. 그는 CADEX 휠시스템 및 안장이 장착된 GIANT TCR Advanced SL을 타고 레이스에 임했다. “저는 오늘 제가 해야 하는 모든 것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오르막길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했고, 결승선에 가까워졌을 때 좋은 스프린트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꽤나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새롭게 추가된 가파른 오르막길은 힘들었지만, 저는 그곳을 잘 지나갈 수 있었고, 전체적으로 좋은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저는 항상 좋은 포지션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San Sebastián에서 2위를 한 것은 정말 뛰어난 기록입니다.”

 

매년 Tour에 이어 열리는 San Sebastián은 산악 코스를 특징으로 하며 5,268m의 클라이밍과 7개의 Categorized 업힐로 구성되어 있다. 레이스가 시작되고 이른 시기에 Van Avermaet의 팀 동료 Josey Černy는 이른 브레이크어웨이에 합류했고, 60km 지점까지 펠로톤과 4분의 차이를 두었다.

 

브레이크는 올해 레이스에 새롭게 추가된 Cat. 1 클라이밍 Erlaitz에 이르면서 흩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CCC 팀은 마지막 업힐에서 좋은 포지션에 위치했다. Joey Rosskopf(미국)는 마지막 업힐에서 Van Avermaet가 리드하는데 도움을 주었고, 팀 리더는 그 곳에서부터 행동을 시작했다.

 

“길고 힘든 레이스 끝에 스프린트를 하는 것은 항상 저의 강점이 되었습니다.” Van Avermaet은 말했다. “올해는 제가 원하는 만큼 많은 기회를 잡지는 못했지만, 저는 여전히 그것이 제 강점이라 믿고 있으며, 또한 라이더로서의 강점 중 하나라고도 생각합니다. 오늘 저는 저의 스프린트에 크게 의지하고 있었고, 마지막 순간에 제가 할 수 있음을 보았습니다. 오늘의 제 스프린트는 1위까지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중요한 것은 가능한 최고의 결과를 얻겠다는 마음으로 레이스를 치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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