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UNISSEN, PARIS-ROUBAIX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다.

2018년 4월 9일 월요일

팀 / 라이더

Mike Teunissen은 Paris-Roubaix 스프링 클래식에서 팀 선웹의 강력한 움직임을 이끌었고, 선두에서 달리며 레이스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리고 파리 교외에서 북 프랑스까지 달리는 257km의 대단히 힘든 레이스 끝에 11위를 차지했다. 올해 116회를 맞이한 Paris-Roubaix는 클래식의 여왕이라고도 불린다. 대부분 건조한 환경으로 이루어져 있고, 시작부터 빠른 페이스로 달리기 시작하며 많은 어택들이 시도 되는 레이스다. 팀 선웹의 도움과 함께 Teunissen은 선두 그룹에서 달리면서 중요한 움직임을 따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Paris-Roubaix U23에서 했었던 25살의 네덜란드 라이더 Teunissen은 디스크 브레이크를 사용한 스폐셜 Defy Advanced SL 자...

Mike TeunissenParis-Roubaix 스프링 클래식에서 팀 선웹의 강력한 움직임을 이끌었고, 선두에서 달리며 레이스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리고 파리 교외에서 북 프랑스까지 달리는 257km의 대단히 힘든 레이스 끝에 11위를 차지했다.


올해 116회를 맞이한 Paris-Roubaix는 클래식의 여왕이라고도 불린다. 대부분 건조한 환경으로 이루어져 있고, 시작부터 빠른 페이스로 달리기 시작하며 많은 어택들이 시도 되는 레이스다. 팀 선웹의 도움과 함께 Teunissen은 선두 그룹에서 달리면서 중요한 움직임을 따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Paris-Roubaix U23에서 했었던 25살의 네덜란드 라이더 Teunissen은 디스크 브레이크를 사용한 스폐셜 Defy Advanced SL 자전거를 타고 Paris-Roubaix를 대표하는 울퉁불퉁한 Pavé 위를 질주했다. 또한 GIANT SLR 42 디스크 휠을 사용했으며 GIANT Rev 헬멧을 착용했다. Teunissen은 팀 선웹 라이더들이 개발에 참여하고 테스트한 프로토타입 GIANT 슈즈를 신었다. 현재 Surge 모델처럼 이 슈즈는 GIANT의 Motion Efficiency System을 적용하였으며, 최적의 퍼포먼스와 편안함을 위해 부가적인 기술들이 적용되었다.


“저는 오늘 하루를 예상하기 위해 노력했고, 중요한 순간에 그곳에 있고자 했습니다.” 오늘 하루 대부분을 팀 동료인 벨기에 라이더 Edward Theuns의 강력한 지원을 받은 Teunissen은 말했다.


“오늘은 모든 것이 합쳐진 날이었습니다.” 팀 선웹 코치 Marc Reef는 말했다. “진흙, 먼지, 해와 구름. 우리는 첫 번째 섹션에 들어갈 때 좋은 포지션에 있었고, 땅이 진흙투성이라 그것에 준비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충돌 사고로 인해 라이더들은 그 위에서 갈라졌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포지션에 있었습니다.”


이른 브레이크로 9명의 라이더들이 선두로 나섰고, Teunissen은 Arenberg 숲의 유명한 Pavé 구간에서 어택을 시도했다.


“저는 좋은 느낌을 받았고, Arenberg에서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유지하지는 못했습니다.” Teunissen은 말했다. “라이더들이 앞서 나갈 때 저는 선두 그룹과의 거리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뒤따르는 그룹에서 컨디션이 좋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저는 다른 시나리오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상위 10위 권에 들지 못한 것은 굉장히 아쉬운 일입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레이스에서 11위를 한 것도 훌륭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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