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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GH ANDERSEN, PARIS-TOURS에서 승리하다!

팀 / 라이더

팀 선웹 라이더 Søren Kragh Andersen은 오늘 프랑스의 Paris-Tours classic에서 1위를 기록하면서 메이저 레이스에서의 승리를 달성했다. 그는 TCR Advnaced SL 팀 바이크를 타고 솔로 어택을 감행했고, 작년에 기록한 2위 피니시보다 더 큰 성과를 달성했다.


“저는 오늘 간절히 승리를 원했지만 가능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GIANT Surge Pro 슈즈Rev 헬멧을 착용하고 승리를 차지한 24살의 덴마크 라이더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는 오늘 레이스에 굉장히 집중했고, 그 결과에 정말 행복합니다.”


Fall Classic 레이스인 112회 2018 Paris-Tours는 211km 길이의 코스로 이루어졌으며, 올해 레이스 코스에는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올해 대회 관계자는 마지막 60km 코스에 포도밭을 통과하는 12km의 그래블 도로를 추가했다. 보통 스프린터를 위한 레이스라고 알려져 있던 것에 비해 올해의 새로운 루트는 또 다른 역동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정말 멋진 코스였습니다.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Kragh Anderen이 말했다. “어떤 라이더는 위험했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그 코스에 적응해야 했습니다. 오늘의 승리는 제 첫 클래식 레이스의 승리였고 정말 이보다 기쁠 수 없습니다.”


Kragh Andersen의 팀 동료는 그가 원하는 타이밍에 움직일 수 있도록 그를 도우며 적절한 포지션으로 이끌었다. 이 날의 메인 브레이크어웨이 이후에 여섯명으로 이루어진 그룹은 따라잡혔고, Kragh Andersen은 네덜란드 라이더 Niki Terpstra와 함께 어택을 시도했다. 프랑스 라이더 Benoit Cosnefroy가 그들을 따라왔고 세 명의 라이더가 함께 움직였다. 그 후 10km가 남았을 때 Kragh Anderson 다시 어택을 감행했고 다른 라이더들을 재치며 앞서나갔다. 

 “마지막 10km는 정말 힘들었지만, 힘들었던 노력의 가치가 있었습니다.” Kragh Andersen은 말했다. “올해 제가 물리친 라이더들은 모두 멋진 라이더들이었고, 저는 제가 그들을 이겼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오늘은 정말 최고 중의 최고였기 때문에, 더욱이 이번 승리가 정말 믿기지 않습니다.”

2018년 10월 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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