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tierrez, 9번째 콜롬비아 내셔널 DH 타이틀을 획득하다!

2019년 6월 25일 화요일

팀 / 라이더

Marcelo Gutierrez는 앞으로의 1년간 콜롬비아 DH 챔피언으로서의 지위를 또 다시 굳건하게 만들었다. 지난 주말 베테랑 GIANT 팩토리 오프로드 팀 라이더 Gutierrez는 남성부 콜롬비아 내셔널 다운힐 챔피언 타이틀을 방어하기 위하여 월드컵 레이스를 잠시 멈추고 그의 고향으로 돌아갔다.

 

Marcelo Gutierrez는 앞으로의 1년간 콜롬비아 DH 챔피언으로서의 지위를 또 다시 굳건하게 만들었다. 지난 주말 베테랑 GIANT 팩토리 오프로드 팀 라이더 Gutierrez는 남성부 콜롬비아 내셔널 다운힐 챔피언 타이틀을 방어하기 위하여 월드컵 레이스를 잠시 멈추고 그의 고향으로 돌아갔다.  올해에도 레이스는 매우 힘들었다. 하지만 29살의 라이더 Gutierrez는 어려운 상황에도 맞서 싸우며 그의 9번째 내셔널 챔피언쉽 우승을 차지했고, 앞으로 1년간 또 다시 콜롬비아의 색깔을 입을 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다.

 

빠르고 기술적이었던 코스 위에서 Gutierrez는 Glory Advanced 레이스 바이크를 타고 한계까지 질주했고 도전자들을 물리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내셔널 챔피언쉽에서 승리한 것은 제게 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GIANT Shuttle DH 슈즈를 신고 우승을 차지한 Gutierrez는 말했다. “다른 시각에서 사물을 보는 것은 오늘의 결과를 더 특별하게 만들었고, 이전과는 또 달라지게 했습니다. 경쟁의 수준은 이보다 더 높을 수 없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레이스 중 가장 힘들었습니다. 상위 3명의 콜롬비아 사람들은 이 곳을 그들의 홈 트랙이라고 했습니다. 마치 그들의 뒤뜰에 있는 것처럼 말이죠.”

 

Gutierrez는 커피 생산지 Caldas의 가파른 산 위에 놓인 이 트랙을 “우리가 이곳에서 경험한 것 중 가장 끔찍했던 것”이라고 표현했다.

 

 “더 넓고, 보다 기술적이었으며 빨랐습니다. 그래서 선택해야 하는 라인이 너무 많았고, 나무 주위에서 살아남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승리를 한 것은 아마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 중에 하나가 될 것입니다. 정말 많은 감정과 생각, 즐거움, 그리고 축복을 느꼈습니다.”

 

Gutierrez는 9번째 내셔널 타이틀을 손에 쥐고 다시 유럽으로 돌아가 UCI 월드컵 시리즈의 후반부에 참가할 예정이다. 다음 라운드는 안도라에서 7월 6-7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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