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KEL, IRONMAN 70.3 GEELONG에서 포디엄을 향해 질주하다!

2019년 2월 18일 월요일

팀 / 라이더

GIANT의 지원을 받는 트라이애슬론 선수 Tim Berkel은 오스트레일리아 Melbourne의 해안 도시에서 개최된 Ironman 70.3 Geelong에서 포디엄 피니시를 달성하며 2019년 레이스 시즌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Berkel과 다른 1,300여명의 경쟁자들은 가벼운 바람, 온화한 기온, 그리고 잔잔한 물과 함께 완벽한 컨디션에서 경기를 치뤘고, 이는 선두의 페이스를 빠르게 만들었다. 8번째로 1.9km의 수영을 끝낸 Berkel은 Trinity Advanced Pro를 타고 90km의 자전거 코스를 질주하며 7위로 올라섰고, 21.1km의 마라톤 코스를 향해 나아갔다. 그는 결과적으로 Casey Munro보다 1초 앞선 기록으로 각각 1위 및 2위를 차지한 Javier G...

GIANT의 지원을 받는 트라이애슬론 선수 Tim Berkel은 오스트레일리아 Melbourne의 해안 도시에서 개최된 Ironman 70.3 Geelong에서 포디엄 피니시를 달성하며 2019년 레이스 시즌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Berkel과 다른 1,300여명의 경쟁자들은 가벼운 바람, 온화한 기온, 그리고 잔잔한 물과 함께 완벽한 컨디션에서 경기를 치뤘고, 이는 선두의 페이스를 빠르게 만들었다. 8번째로 1.9km의 수영을 끝낸 Berkel은 Trinity Advanced Pro를 타고 90km의 자전거 코스를 질주하며 7위로 올라섰고, 21.1km의 마라톤 코스를 향해 나아갔다. 그는 결과적으로 Casey Munro보다 1초 앞선 기록으로 각각 1위 및 2위를 차지한 Javier Gomez와 Josh Amberger의 뒤를 따라 들어가며 3위 피니쉬를 달성했다.

 

“저는 시즌의 첫 레이스에서 마지막 포디엄을 차지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GIANT Rivet TT 에어로 헬멧을 착용하고, #overachieve 프로토타입 카본 휠셋을 사용한 Berkel은 말했다. “저는 레이스에 참가하러 Melbourne에 오는 것을 즐깁니다. 이는 저의 GIANT 오스트레일리아 팀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Berkel(34살)은 레이스 초기에는 고전을 했으나 마라톤의 후반부로 갈 수록 컨디션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레이스를 출발했을 때의 기록은 다소 부진했습니다.” Berkel은 말했다. “수영을 하고 자전거를 타는 동안 그렇게 좋은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리드 그룹과 2분 차이로 자전거 코스를 끝마쳤고, 마라톤에서의 페이스를 찾는 동안 9위로 밀려났습니다. 마침내 저는 페이스를 되찾기 시작했고 점점 속도를 올리면서 앞선 경쟁자들을 따라잡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 스프린트를 하며 3위를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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