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리브/케이덱스 브랜드 라이더만을 위한 특별한 시즌이 다시 시작됩니다.
2026년, 총 6개의 지역에서 펼쳐지는 언리쉬드 챌린지는 같은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같은 길 위에서 함께 달리는 자전거의 순수한 즐거움을 담은 투어 프로그램입니다.
한 시즌, 여섯 번의 여정
올해 투어 시리즈는 한국의 대표적인 라이딩 코스를 따라 진행됩니다.
설악 | 4월 18일(토) – 105km / 2,100m
충주 | 5월 30일(토) – 77km / 1,100m
보은 | 6월 20일(토) – 85km / 1,350m
용평 | 9월 19일(토) – 95km / 2,250m
양구 | 10월 24일(토) – 88km / 1,750m
남해 | 11월 14일(토) – 98km / 1,500m
각 코스는 산과 강, 해안과 고개를 넘나들며 라이더의 리듬과 풍경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언리쉬드 챌린지 만의 감동을 전합니다.
2026 언리쉬드 챌린지의 참가비, 신청 링크, 세부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1월 27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서로 다른 도시, 다른 풍경, 그러나 같은 자전거 브랜드로 이어지는 하나의 지도.
2026 언리쉬드 챌린지는 그 길 위에서 여러분과 다시 만날 준비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