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ring the wild terrain of Copper Canyon with Giant Co-Factory Off-Road Team rider Ryan Steers

Ryan Steers는 캘리포니아 남부에 적을 둔 GIANT Co-팩토리 오프로드 팀 라이더입니다. 그는 엔듀론스 XC와 그래블 레이싱을 전문으로 합니다. 지난 달 Ryan은 노스웨스턴 멕시코의 높은 산과 미지의 지형을 탐험하기 위해 Copper Canyon 지역을 여행했습니다. 그가 깊게 신뢰하는 TCX Advanced Pro 자전거와 여러 명의 라이더들로 구성된 믿을 수 있는 팀과 함께 그는 평생의 모험을 경험했습니다. 다음은 Ryan의 여행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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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약 6,500ft의 고도에 도달하면 습도가 떨어지고 온도는 편안한 수준에 머무르기 시작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막 4,000ft에 올랐습니다. 제 가민은 땀에 젖어 거의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가 협곡 바닥부터 약 2500ft를 올라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2시간. 8마일. 40마일 남음.

우리는 그 루트에 대해 경고를 받았었습니다. 우리의 가이드는 가파른 경사와 무른 지형에서 뒤로 넘어지는 ATV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라이딩은 불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고집이 세고 단호했습니다. Urique에서 Batopilas로 가는 방법 중 또 다른 유일한 방법은 6시간에 걸친 자동차 운전이었는데, 우리는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일입니다. 우리는 라이딩을 하고 있었습니다.

무전기와 AK-47기를 든 남자들이 언덕에 숨어있었습니다. 우리는 가이드에게 물었습니다: "좋은 일인가요, 나쁜 일인가요?" 그는 말했습니다: "둘 다요."

만약 이 미션에 성공한다면, 우리는 Urique와 Batopilas 사이의 모든 트렉을 여행한 유일한 사이클리스트가 될 것이었습니다.

이 “도로”는 Tarahumara 사람들이 협곡 사이를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6년 전에 건설 되었으며 7일간의 도보 여행을 이틀로 바꾸었습니다. 지도에서 보면 정말 큰 오르막길을 올라야하는, 똑바르게 뻗은 도로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강바닥과 흡사합니다. 흩어져 있는 바위와 미끄러운 셰일 때문에 18% 경사의 오르막길을 올라가면서 페달을 밟을 때마다 뒤쪽 타이어가 계속 헛돌았습니다. 서있는 것은 선택사항이 아니었습니다.

축축한 정글의 공기는 화씨 97도(섭씨 36도)를 맴돌았고 하얀 바위는 열을 반사했습니다. 물통을 2개만 가지고 오는 것은 정말 좋지 않은 선택이었습니다. 우리는 산악 자전거를 타고 할 수 있는 한계까지 밀어붙여야 했지만, 그것은 그래블 어드벤쳐였고 저는 그 여행을 위해 TCX Advanced Pro 1을 선택했었습니다. 적어도 저는 큰 스프라켓과 함께 프론트에는 2.1 타이어를, 리어에는 40mm의 타이어를 장착했습니다.

전날 우리의 라이딩은 Urique로 향하는 길이 갑자기 7,000ft나 급경사지기 전까지, 거친 포장 도로와 오르내리는 그래블을 달리고 있었습니다. 오후의 그래블 도로는 완벽했습니다. 그 전까지 우리는 그 지역의 Creel 사이클링 가이드, Enrique가 알려준 Divisadero에 있는 산악 자전거 파크에서 아침 세션을 즐기고 있었습니다./p>

Chihuahua 관광청 호스트 Rita는 Enrique에게 그 지역에서 할 수 있는 라이딩을 보여주라고 말은 했지만 우리가 원하는 지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아니면 “그래블”을 제대로 번역하는 단어가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Hans Rey를 아시나요?" Enrique가 우리에게 물었습니다. "그 사람은 여기 오면 이 곳에서 자전거를 탑니다. Red Bull 코스!" 그는 우리에게 두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후 좁으면서 무르고 바위가 많은 싱글트랙 위를 쏜살같이 내려갔고,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트레일을 미끄러져 내려갈 때 1,000ft의 드랍은 우리를 새하얗게 질리게 만들었습니다. 1시간 동안 “라이딩”을 하면서 고작 4마일의 여행을 한 후, Enrique는 우리를 초보자용 루트로 안내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은 제가 가변 싯포스트가 달린 Anthem XC 자전거를 타고 캘리포니아 주의 San Gabriel 산악지대에서 경험해 봤던 트레일 중 가장 힘들었던 곳과 레벨이 같았습니다.- .

저는 TCX를 드랍 아래로 컨트롤 하면서, 업라이트 포지션을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그 날 함께 라이딩한 라이더들 중 다치지 않은 유일한 라이더였습니다. 그리고 트레일은 세계에서 가장 긴 짚라인으로 이어졌습니다. 그곳의 길이는 2마일에 가까웠으며, 수직 거리는 약 1마일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의 당황스러웠던 퍼포먼스로 인해 일정이 예정보다 너무 늦어지면서 짚라인을 체험하지는 못했습니다.

Rita는 걱정스럽게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고, 우리의 라이딩 능력에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냥 Urique까지 운전해서 갑시다."라고 그녀는 제안했습니다. 우리의 운전사 Maclen은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어두워지기 전에 30마일의 페달을 밟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분명했습니다. 우리는 폭포를 닮지 않은 지형에 있지만 않으면 괜찮을 것이라고 설명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Maclen은 그 길들은 어두워진 후에 우리들이 있을만한 장소가 아니라는 것을 전달하려 했습니다. 잠시간의 토론 끝에 우리가 이겼습니다. 다만 우리에 대한 신뢰는 위태로웠습니다.

우리는 협곡에 있는 아름다운 북쪽 라인을 따라 라이딩했고, 산 뒤로 해가 미끄러지기 시작할 때 Urique로 향하는 스위치백 그래블 로드를 따라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고도를 1마일 정도 내려가기 시작하면서 정상에 있던 멋진 소나무 숲은 순식간에 열대지방으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오크나무와 전나무는 아카시아와 초원으로 변신했습니다. 거친 그래블 위에에서 이어지는 턴은 코너링에 대한 레슨이 되었습니다. 날카로운 바위들이 꼭대기마다 흩어져 있었습니다. 한 라이더는 너무 빠른 속도로 턴을 하다가 돌무더기 옆에서 미끄러졌고, 그의 팔꿈치가 찢어졌으며 팔꿈치 뼈의 하얀 끝을 노출되었습니다. 그 부상은 나중에 꿰메어야 했고, 일련의 항생제 주사를 필요하게 했으며, 4일의 라이딩 중 이틀을 포기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저는 제 Thunderburt 프론트 타이어에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예비 브레이크 패드 세트를 가지고 올 것을 하고 바라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대부분의 내리막길을 끝냈고, 어두워지기 전에 Urique에 도착하여 손상된 우리의 신용을 완전히 회복시켰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Batopilas까지의 거리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Rita에게 충분히 납득시키기에는 아직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략 5시간 정도 지났을 때 Rita가 옳았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40마일도 안 되는 동안 8,000ft를 올라가야하는 찌는 듯한 암석 코스를 올라갔고, 음식과 물이 다 떨어졌으며, 그럼에도 아직 2시간이나 더 달려야했습니다. 이끼가 낀 시원한소나무 숲으로 다시 들어갔을 때는 적어도 기온이 화씨 30도나 떨어져 화씨 60도(섭씨 15도)에 머물렀습니다. 버려진 돌 오두막집들이 트래일에 흩어져 있었고 소떼들이 우리가 다가가자 허둥대며 길을 가로막았습니다.

어느 순간 저는 헬멧과 장갑을 벗고 강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러다 돌아보니 송아지 한 마리가 제 자전거 냄새를 맡으며 미친 듯이 무언가를 씹고 있었습니다. 저는 다가갔고 그녀의 입에서 푸른 손가락이 달랑거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겁을 주었습니다. 그녀는 끈적끈적하게 씹혀있는 Ride 100% 글러브를 토해내고는 그 곳에서 달아났습니다. 저는 여분을 가져오는 것을 소홀히 했습니다. 개울에 글로브를 잠깐 헹구고 손에 착용했더니 부드럽고 유연하게 제 손을 감쌌습니다. 비록 이전 보다는 약간 느슨해졌지만요.

다시 트래일로 돌아왔을 때 짐을 가득 진 당나귀들은 그늘에 누워 있었고, 주인들은 숲 속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었겠지만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페달을 밟았습니다. Batopilas로 향하는 마지막 내리막길까지 바위투성이의 기복이 있는 500ft 높이의 오르막길을 차례로 지나쳤습니다. 10분정도는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길은 가팔라졌고 크고 날카로운 바위들이 널려 있었으며 악당같은 농장 동물들이 흩어져 있었습니다. 팔과 어깨가 아팠습니다. 6마일 동안 또 다시 6,000ft를 내려갔고 브레이크 패드도 다 닳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레버에서 핸들바까지, 저는 간신히 매달려 있었고, 자전거는 자세를 똑바로 유지하며 강을 지나 마을로 달려갔습니다. 우리는 낮 시간이 한 시간 정도 남을 무렵에 도착했습니다.

다음 날에는 매력적인 Batopilas의 마을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우리는 비교적 평평하고 수직 2,000ft를 올라가는 길 위를 달려 시내에서 오래된 수도원까지 다녀왔습니다. 그 길은 대부분 매끄러웠고, 이는 지친 대퇴사두근에는 안심이 되는 소식이었습니다. 그리고 타는 듯한 대퇴사두근에 휴식이 되었습니다. 그 날의 남은 시간은 엔칠라다와 수제 화라체 샌들, 그리고 많은 cervezas를 구입하면서 보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Batopilas에서 협곡 밖으로 이어지는 포장 도로에서 클라이밍을 했고, 저는 아스팔트를 보고 정말 흥분했습니다. 표면이 매끄럽고 앉아서 할 수 있는 클라이밍의 매력은 유혹적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협곡에서 나오는 열을 피하려고 노력했지만 오전 9시에 길을 떠났을 때도 기온은 여전히 화씨 90도 중반에 맴돌았습니다. 우리는 마을을 벗어나 오르내리는 언덕을 따라 올라갔고, 강을 따라갔으며, 우리가 이전에 해냈던 것보다 더 빠르게 나아갔습니다. 자전거는 순조롭게 굴러갔고 40x11-42는 6,000ft의 또 다른 클라이밍을 제공하는 스위치백에 도달했을 때에도 완벽했습니다.

이번에 우리는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우리의 뒤에는 물과 음식을 가지고 밴이 뒤따라오고 있었습니다. 수마일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한 명씩 사람들은 밴에 올랐습니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거나, 이전의 클라이밍에서 봉크가 왔거나, 심한 위장 장애로부터 회복되었거나, 아니면 Batopilas로 향하던 내리막길에서 사고로 인해 생긴 가벼운 뇌진탕으로 여전히 약간 멍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마치 해골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앞쪽에는 우리 두 명이 남아있었고 우리는 완주를 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타이어가 미끄러지고, 크랭크가 회전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우리는 6,500ft 지점에 도달했고, 공기는 시원하고 건조해졌습니다.

우리는 협곡 위에 서서 방금 정복한 수십 개의 스위치백을 내려다보았습니다. 여행의 마무리까지는 10마일 남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오르내리는 섹션은 우리를 다시 소나무 속으로 이끌었습니다. 8,000ft의 고도 끝에 우리는 밴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리는 자전거를 싣고 쓰러졌습니다. Creel로 돌아가는 구불구불한 길 위에서 우리는 말없이 앉아 있었습니다. 우리는 해냈습니다, 자전거가 손상되지 않은 채 말이죠. 제 일생 일대의 라이딩 모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만약 제가 완벽한 준비 속에서 그 모험을 다시 한다면 저는 풀 서스펜션 산악 자전거, 로드 바이크, 그리고 그래블 자전거를 가지고 갈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현실적이지 않은 일입니다. 특히 7명의 사이클리스트들이 한 대의 밴을 나눠 타야 할 때는 말이죠. 여러 대의 자전거없이 도전할 때, TCX는 우리에게 던져진 Copper Canyon의 모든 지형을 탈 수 있는 완벽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산악 자전거 타이어를 앞쪽에 장착하고, 뒤쪽으로 넓은 그래블 타이어를 장착함으로써 빠르고 조절이 잘되며 편안하고 내구성은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많은 자전거들이 그 정도의 혹독함을 견디고 바로 이틀 후에 새로운 브레이크 패드 세트를 제외하고는 아무런 조정 없이 Grinduro 레이스에 참가할 수는 없습니다.

Relive.cc를 통해 Ryan의 Copper Canyon 루트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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