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UND THE WORLD ON AN E-BIKE

Hrvoje Jurić는 용감한 사이클링 모험가입니다. 지난 몇 년 동안 그는 다양한 사이클링 여정을 떠나왔고, 그의 여행에 대한 많은 책을 썼습니다. 그렇다면, GIANT E-바이크를 타고 지구상에서 가장 거친 사이클링 지형을 가로지르는 세계 일주 여행에 그만큼 적합한 사람이 있을까요? 그는 기네스 기록을 위해 세계 일주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그의 고향 크로아티아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이르는 Hrvoje의 여행 이야기입니다.

HRVOJE JURIĆ는 신기록을 세우기 위한 그의 첫번째 도전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Q: Hrovje, 세계 일주 기록 라이딩의 첫 번째 여행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 3가지는 무엇인가요?

제 생각에는 수면, 사고로 인해 죽는 것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끔찍한 도로였습니다. 기네스 세계 기록의 규칙은 꽤나 단순합니다. 출발했던 장소에 다시 도착할 때까지 계속해서 동쪽, 혹은 서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저는 동쪽으로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첫 번째 여행에서 Zagreb의 GIANT 스토어를 떠나 러시아의 반대편이 있는 블라디보스토크까지 향했습니다. 이는 전체 모험에서 가장 길고 힘든 구간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아직 생생할 때 이곳에 먼저 도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한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년간 엄청난 모험 라이딩을 해왔지만, 이번 여행은 심지어 저에게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시차는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며칠 동안 매일 한 시간 정도의 잠을 놓쳤습니다. 수면은 회복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너무 많은 수면 시간을 잃는 것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빠르게 라이딩을 하고 더 짧게 쉬는 것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러 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힘든 점은 끔찍했던 길이었습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모스코바, 그리고 블라디보스토크를 연결하는 포장 도로는 단 하나뿐이었습니다. 길이는 대략 10,000km에 달했습니다. 그 위에서 저는 몇 분 마다 한번씩 트럭이 제 귀에서 몇 인치 떨어진 곳을 지나가는 것을 경험해야 했습니다. 그것은 정말 위험하고 지치는 일이었습니다. 만약 한 번이라도 도로 위에서 휘청거리기라도 한다면… 뭐 아시다시피 그게 끝일 겁니다.

그리고 3,600km 정도 이어졌던 어떤 구간은 오르내리는 언덕이 끝없이 펼쳐졌습니다. 정말 잔인할 정도로 힘든 곳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러시아에는 광대하게 텅 빈 공간들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치타에서 하바롭스크(Khabarovsk) 이어지는 2,059km의 도로 위를 지나가게 된다면 그 사이에 두 개의 작은 마을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Q: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은 한 적 없나요?

거의 매일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정상입니다. 저는 이전에도 경험해본 적이 있습니다. 매우 지치고, 수면이 부족하며, 다리, 등, 그리고 어깨가 아프면, 마음은 농간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게다가 옆으로는 공포스러운 트럭들이 항상 굉음을 내며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악물고 계속해서 이겨내면 됩니다. 말하기는 쉽지만 실제 하기로는 어려운 일입니다.

Q: 이번 라이딩을 준비하면서 힘든 점은 무엇이었나요?

제 스스로의 마음을 이겨내고, 안락했던 컴포트 존을 벗어나며, 제 개인적인 삶을 희생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도로 위의 언덕과 한없이 많이 남은 코스라는, 매일 주어졌던 과제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힘들었던 것은 눈 앞에 확실히 보이는 목표 없이 매달, 그리고 매년 스스로를 훈련하는 것이었습니다. 제 마음, 제 생각, 그리고 제 아이디어, 그리고 제가 넘고자 하는 모든 한계들. 제가 정신적으로 감정적으로나 마음의 준비를 하는데 수 년이 걸렸습니다.

모든 여행, 그리고 미지의 길을 따라가는 모든 순간이 여러분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하지만 그 라이프스타일을 몇 년에 걸쳐 이어가다 보면, 마침내 여러분이 누구인지 깨닫게 될 것이고, 더 강해질 것입니다.

Q: 당신의 첫 번째 여행에서 가장 특별했던 순간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카자흐스탄의 국경 가까이에서 저는 자전거 여행을 하고 있는 러시아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우연히도 그도 GIANT 바이크를 타고 있었습니다!

저는 항상 멈춰서 다른 여행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곤 했습니다. 우리는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그는 특별한 목표를 가지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그가 어느 곳으로 가든 편견을 가지지 않을 수 있도록, 그의 집과 그의 마을, 그의 사람들과 멀어지고 싶었고, 그것을 위해 열심히 나아갈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그가 저에게 말한 것이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저는 E-바이크를 타고 하루에 300km를 달리겠다는 당신의 엄청난 아이디어와 당신을 존경합니다. 우리는 단지 다른 도구를 사용하고 있을 뿐,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우리가 새로운 것을 배웠을 때 이는 좋은 날입니다. 특히 우리가 실패하고 다시 일어설 때 말이죠. 그래서 우리는 계속해서 움직이고, 계속해서 배우며, 매일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사이클링과 여행의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사이클링, 여행, 그리고 인생입니다.”

우리는 Facebook에서도 좋은 친구가 되었고, 여전히 연락하고 있습니다. 그는 그의 코스를 변경했고 이제 블라디보스토크를 향할 계획입니다. 저는 지금 그가 몽골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고비 사막이나 중국을 향해 라이딩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는 저와 마찬가지로 목표를 가지고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난 가장 대단한 사람 중 한 명은 사하 공화국의 수도인 야쿠츠크에서 온 남자였습니다. 그는 모스코바를 향해 걷고 있었습니다! 그는 제가 그를 만나기 6개월 전에 여행을 시작했고, 그의 계획은 3년 안에 모스코바에 도착하는 것이었습니다.

그에게는 돈, 음식, 그리고 다른 어떤 물품도 없었습니다. 그는 “자유를 위하여” 걷는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멈추었을 때 대부분의 경우 현지인들이 그에게 음식, 물, 숙소를 주고 돌봐주곤 했습니다. 제가 그에게 “당신이 자유를 위해 걷는다고 하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물어보았을 때, 그는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저는 평생 동안 러시아에서 살았고 제게 자유는 거의 없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입이 있었지만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에게는 눈이 있었지만 진실을 보는 것은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제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모두 전쟁에서 싸웠고, 자유를 위해 싸웠습니다. 그들은 목숨을 위해 희생했지만, 그것은 무엇을 위해서였나요? 아무것도 아닌 것을 위해서였나요? 제 목표는 사람들이 마음을 여는 것을 돕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을 위해 제 인생을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저는 그에게 정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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