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GAH 국립공원, 노스 캐롤라이나 주

우리는 정말 Pisgah에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정말,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새로운 어드벤쳐 자전거 ToughRoad SLR GX 0을 탈만한 장소를 찾고 있었을 때, 주변에서는 모두 Pisgah를 가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마도 우리는 단지 반대하고 있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더 나은 것을 원했습니다. 우리는 다른 것을 원했습니다.

중요한 건 우리가 틀렸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데모 드라이버들이 작년에 일식을 보기 위해 Pisgah 국립공원의 외딴 곳에 가본 후, 번성하는 사이클링 커뮤니티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후, 소셜 미디어에서 믿을 수 없는 멋진 이미지를 본 후, 그리고 노스 캐롤라이나 주를 기반으로 한 GIANT 대변인 Brian Sheedy와 이야기를 나눈 후, 우리는 모두가 Pisgah에 대해 하는 말에 좀 더 귀를 기울여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인생의 다른 때와 마찬가지로 경청이 옳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Brian은 2011년 강력한 Brevard 대학 사이클 팀을 지도하기 위해 Pisgah 국립공원의 바로 외곽에 있는 Brevard로 이사했습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이사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 필요한 것은 한 번의 로드 라이딩과 한 번의 산악 자전거 라이딩이었다고 합니다. 그는 그 나름대로 뛰어난 사이클 선수로서 친절하게도 그 지역의 상징적인 도로와 트레일을 우리에게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

Brian은 "저는 운이 좋게도 미국 전역으로 라이딩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Pisgah는 제가 가 본 그 어떤 장소와도 다릅니다. 그곳에는 매우 높은 봉우리, 물이 쏟아지는 폭포, 나무가 빽빽하게 우거진 산비탈이 가득합니다. 그곳의 도로와 트레일은 마치 금으로 된 마법의 핏줄 같습니다. 저는 Pisgah 국립공원보다 더 자전거 타기 좋고, 경치가 좋고, 또한 분위기가 좋은 장소를 한 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저는우연히 이곳에 살게 된 것이 아닙니다. 저는 Pisgah를 제 집으로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가을에 우리는 ToughRoad를 Brevard에 있는 상징적인 Hub & Pisgah Tavern으로 보냈고, Brian을 따라 다니며 그 지역에서 그가 가장 좋아하는 도로들을 경험하였습니다. 우리는 HWY 280에서 출발했고 먼저 Blue Ridge Parkway로 올라갔습니다. 그 후에는 다시 내려와 Brevard의 외곽에 있는 그래블 로드를 맛보았습니다. 라이딩은 좋았습니다. 그냥 좋은 것이 아니라 정말 좋았습니다. Pisgah의 숲에는 뭔가 마법 같은 힘이 있었습니다. 공원 안을 차를 타고 시속 40마일로 달리면 그저 어떤 느낌을 받을 뿐이지만, 텅 빈 그래블 도로에서 12mph로 달릴 때는 평소에는 알고 있었지만 무언가 잊어버린 듯한 느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 "무엇"은 아마 모든 사람에게 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공원의 침묵은 개의치 않고 그것을 능숙하게 이끌어냅니다. 우리의 자전거는 단지 촉매에 불과했습니다.

모험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자전거를 어디로 가져갈 것이며, 그곳에서 어떤 진리를 발견하게 될 것인가? 우리는 여러분이 자신만의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우리의 친구들과 함께 작업하여 bikepacking.com에 정보를 올렸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여 자전거 배낭 여행의 기본 사항에 대해 알아보세요. 그리고 영감을 받으세요. 우리는 ToughRoad가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사랑합니다. (우리는 훌륭한 자전거를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 이상입니다. Toughroad는 우리의 우정을 공고히 하고, 놀라운 기억을 주었으며,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Toughroad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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